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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FAQ

      • 허리디스크가 있는 경우 대개 한 두달 이내에 80~90% 상태가 호전됩니다. 하지만 통증이 심할 경우 약물치료 및 통증 주사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통증치료에도 증상이 혼전 되지 않고 상태가 나빠져 신경손상 및 마비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환자의 경우 수술적인 치료가 꼭 필요합니다.
      • 위에서 언급한 대로 일부 원인 질환이 있는 경우 원인 질환 치료를 통해서 인지기능의 개선을 볼 수 있지만 그 외의 경우는 안타깝게도 아직 치매를 치유할 수 있는 치료법은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치매 약물들은 인지기능의 감소 속도를 늦추어 여생 동안 더욱 심한 인지기능 저하로 고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따라서 인지기능 저하가 아주 심하기 전부터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하겠습니다. 이 외에는 인지 기능의 개선 및 안전한 일상생활 수행 등을 위하여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인지재활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 우리가 일반적으로 치매라는 단어를 이야기할 때 보편적으로 알려진 ‘알츠하이머형 치매’라는 의미로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의학적으로 치매는 단순히 ‘알츠하이머형 치매’로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치매 환자 중 절반 이상이 ‘알츠하이머형 치매’ 입니다. 하지만 이 외에도 다발성 뇌졸중 등으로 인한 혈관성 치매, 잠복성 수두증, 지주막하 출혈, 뇌종양 등의 뇌 질환 및 매독, 갑상선 기능 이상, 고칼슘 혈증, 비타민 B12, B6 부족 등의 내과적 질환에서도 치매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일부 뇌질환 및 내과적 질환의 경우 원인 질환 교정 시 인지기능의 회복도 가능하고 일부 질환의 경우 병의 악화를 방지할 수 있어 이를 감별하기 위한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A 대표적인 치매의 증상에는 기억력 감퇴가 있습니다. 또한 추상적 사고력의 소실, 문제 해결 능력의 감소, 판단과 지남력의 장애, 성격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원인 질환의 종류와 정도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아주 가벼운 기억장애부터 매우 심한 행동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모든 치매 환자들은 기억장애 외에도, 사고력, 추리력 및 언어능력 등의 영역에서 어느 정도의 장애를 같이 보이게 되며 일부 환자에서는 기억력 장애 없이 인격 장애, 성격의 변화와 비정상적인 행동들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 비데가 치질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된사례는 아직 없지만 항문질환과 치질이 항문의 청결과 일정부분 연관이 있는 경우도 있어 항문청결에는 도움이된다.
        하지만 외치핵이 있는 경우 비데의 수압으로 인해 치핵을 자극하여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 여름의 경우 땀과 함께 분비물이 증가 하면서 항문 소양증이 생겨 가려움이 심해지고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면 직장에 대변이 모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장 운동이 느려져 변비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 삼겹살, 치킨 등 육류 위주의 식사는 늘어나고 채소의 섭취가 줄어들면 대변의 양이 적고 단단해진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변비를 일으키고 더불어 치질은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