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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소식

      명지성모병원, 중국 상해 레먼 국제그룹과 비즈니스 미팅 가져
      • 작성일2019/07/03 09:52
      • 조회 504

      명지성모병원은 2일 오전 10시 영등포구청 본관 3층 기획상황실에서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 활성화를 위해 중국 상해 레먼 국제그룹, 한중산업혁신진흥센터와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습니다.

      이날 영등포구 주관으로 진행된 미팅에는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인 명지성모병원을 포함한 4개 병원 기관장이 참석하였는데, 본원에서는 김동철 행정부원장님이 대표로 참석하였습니다.

      상해 레먼 국제그룹은 베이징, 항저우 등 지사를 둔 다국적 기업으로 전세계 500여 개의 서비스 대행사를 두고 있습니다. 교육, 건강, 여행 등의 사업 분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건강관리 및 헬스부분을 담당하는 상해 레먼 인터내셔널 헬스케어는 미국 의료관광품질동맹이 인증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한중산업혁신진흥센터는 상해 레먼 국제그룹의 한국진출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국시장 조사 및 확대를 위해 한국을 찾은 상해 레먼 국제그룹은 이날 미팅에서 앞으로 한국시장 파트너십 병원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 특화사업자인 명지성모병원은 중국어 자막으로 된 홍보 동영상과 뇌종합검진 관련 리플릿 등을 통해 병원을 홍보하였습니다.

      한편, 명지성모병원은 외국인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중국어 통역 전담 직원을 배치하고, 다국어 안내판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명지성모병원은 향후 지역 거점 종합병원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영등포구가 의료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