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병원소식

      명지성모병원, 단체 야구관람 행사 진행
      • 작성일2019/07/03 10:35
      • 조회 1,464


      명지성모병원 임직원 250여 명은 7월 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단체 관람했습니다.

      단합대회 차원에서 진행된 이번 단체 야구관람 행사는 직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날 관람에는 허춘웅 회장님을 비롯해 김달수 명예원장님, 허준 의무원장님, 정현주 경영총괄원장님도 함께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목청껏 부르는 응원도 야구를 보는 즐거움이지만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경기를 즐기는 것도 야구의 또 다른 재미입니다.

      그래서 이날 직원들에게는 야구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표 간식인 치킨을 비롯해 맥주, 과자 등이 제공되었습니다.

      직원들은 맛있는 간식거리를 즐기며 야구를 관람했습니다. 특히 일부는 응원가를 부르고, 응원단의 동작을 따라 하며 경기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한 직원은 “야구를 관람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매우 좋다”며 “앞으로도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직원들은 경기가 끝난 후 자신이 먹은 것을 치우고 주변 정리를 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명지성모병원은 직원 사기 진작과 즐거운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단체 야구관람 등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